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毛澤東의 大長征

1912년 청 왕조가 멸망한 뒤 군벌이 지배하던 중국은 1927년 국민당의 장제스가 군내에서 공산주의자를 숙청하기 시작하자 전면적인 내전 상태로 들어섰다. 몇차례의 도시폭동 후 공산당은 농민 게릴러 군을 이용하여 농촌에 근거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3년간의 격전 끝에 장제스는 강서 소비에트를 점령했다. 모택동은 1934-35년 대장정에 성공하여 북부의 연안에 근거지를 구축했다. 1937년의 중국 침략으로 양측은 불편한 휴전을 맺었다. 1945년 양측은 다시 전쟁을 시작했고, 1947년의 대반격 끝에 1949년 공상당이 승리했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선포되고 장제스는 대만으로 도망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