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용어

[도선사]

지난달 31일 발생한 여수산단 원유 유출 사고 중심에 도선사(導船士)가 등장했다. 도선사는 항만에 입·출항하는 유조선 등 대형 선박에 탑승해 선박을 부두까지 안전하게 인도하는 일을 한다. 배를 조종하는 조타기를 직접 잡지는 않지만, 조타실에서 배를 어떻게 움직일지 지시한다. 그래서 '파일럿'이라 부른다.

안전하게 차량을 대신 주차하는 '발레파킹 요원'과 유사한 일을 항구 내에서 하는 것이다. 이번 여수 원유 유출 사건은 유조선을 원유 하역시설까지 제대로 '파킹'하지 못해 사고로 연결된 경우다.

한 국도선사협회에 따르면, 국내 도선사는 모두 243명으로 부산항(49명)과 인천항(42명) 등 전국 11개 지역에 도선사회가 구성돼 있다. 여수와 광양항에서 활동하는 여수지회 도선사는 39명이다. 원유 유출 사고 원인을 제공한 도선사 김모(65)씨와 이모(59)씨도 여수지회 소속이다. 여수지회는 3일 본지 통화에서 “사고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해 운업계에선 많은 돈을 버는 도선사를 “꿈의 직업”이라 부른다. 작년 4월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자료를 보면, 도선사는 국내 146개 '면허형 국가자격' 취득자 중 월평균 소득 1위였다. 월평균 급여는 878만원이고, 최대 연봉은 1억5000만원에 달한다. 도선사는 특정 회사 소속이 아닌 개인 사업자로 활동한다.

도선사가 되는 길은 어렵다. 해양수산부 장관의 도선사 면허를 받기 위해 치르는 면허 시험 경쟁률은 평균 11대1에 달한다. 도선사협회는 “도선사는 6000t 이상 선박의 선장 경력을 5년 이상 갖춰야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고 했다. 500t 이상 외국 선박은 국내 항구 여건을 잘 모르기 때문에 도선법상 국내 도선사가 반드시 승선해야 한다. 그래서 도선사에게 영어 실력은 필수다. 필기 시험 과목에 선박운용술, 해사법규와 영어가 포함돼 있다. 까다로운 실기시험도 통과해야 한다.

[水先人]

水先人(みずさきにん、: Pilot)とは、多数の船舶が行き交う海峡内海において、それらの環境に精通することが困難な外航船や内航船の船長を補助し、船舶を安全かつ効率的に導く専門家のことをいい、職務を行う区域(水先区)毎に水先人免許(国家資格)が必要。

一般には「水先案内人(みずさきあんないにん)」と呼ばれることの方が多く、正式名称の「水先人」は法律用語、官僚用語である[1]

[pilot]

1. (飛行機・宇宙船などの)操縦士,パイロット.

2. 水先案内人.

3. 指導者,案内人.

[투키디데스 함정]

투키디데스 함정이란 고대 역사가 투키디데스가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에 대해 '패권국과 신흥 강국은 싸우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한 데서 나온 말이다.

[천안문사건]

톈안먼 시위 참가자가 포함된 중국 '민주 인사' 30여명이 지난 2일 자오쯔양(趙紫陽) 전 공산당 총서기의 고향인 허난성 화(滑)현에 모여 자오쯔양과 후야오방(胡耀邦) 전 총서기, 톈안먼 사건 희생자에 대한 공동 추모식을 거행했다. 1989년 톈안먼 사건 당시 총서기였던 자오쯔양은 학생 시위에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이유로, 개혁파의 대표였던 후야오방은 1987년 민주화 시위를 효과적으로 막아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각각 쫓겨났다. 중국 정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톈안먼 사건 관련자의 공동 추모식을 막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과거와 화해'를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드론]

무인비행기

[치라리즘(チラリズム)]

구하라 잡지논란처럼 인기 연예인의 살짝 보이는 노출을 일본에서는 '치라리즘'이라고 한다. 구하라 잡지논란과 같이 팬티가 보일듯말듯한 노출을 '판치라'라고 부르며, 앞이 패인 옷을 입고 고개를 숙였을 때 살짝 보이는 가슴골을 '무네치라'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