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기초】임시 관직. 《고려사》에 나오는 ‘어사’는 어사대(御史臺)의 관원을 말하며, 대개의 경우 감찰 어사(監察御使)인 듯하다. 조선 초기의 문헌에는 ‘어사’라는 명칭은 보이지 않으며, 대관(臺官:憲臺, 즉 사헌부의 관원)을 각 관청의 감독 · 검열을 위해 파견하는 것을 분대(盆臺), 지방의 주 · 군에 보내는 것을 행대(行臺)라 하였다.【문화재사전설명】

【조선실록{king}22{/king}{no}08604{/no}】진한(秦漢) 이래 백관(百官)의 규찰(糾察)을 맡은 벼슬. 여기서는 대간(臺諫)을 의미함.
【조선실록{king}10{/king}{no}27014{/no}】조선조 때 민간(民間)의 이해(利害), 수령(守令)의 치적(治績)·근만(勤慢), 향리(鄕吏)의 횡포를 조사하기 위하여 지방에 파견하던 임시직.
【조선실록{king}10{/king}{no}17768{/no}】임금의 명령을 받들고 지방에 내려가 민정(民情)을 살피던 사헌부(司憲府)의 관원. 분대 어사(分臺御史).
【조선실록{king}08{/king}{no}0567{/no}】임금의 명령을 받들고 지방에 내려가 민정(民情)을 살피던 사헌부(司憲府)의 관원. 분대 어사(分臺御史).
【조선실록{king}10{/king}{no}24804{/no}】임금의 명령을 받들고 지방에 내려가 민정(民情)을 살피던 사헌부(司憲府)의 관원. 분대어사(分臺御史).
【조선실록{king}10{/king}{no}22081{/no}】임금의 명령을 받들고 지방에 내려가 민정(民情)을 살피던 사헌부(司憲府)의 관원.
【조선실록{king}10{/king}{no}10176{/no}】왕명(王命)으로 특별한 사명(使命)을 띠고 지방에 파견되는 임시직.
【조선실록{king}10{/king}{no}09019{/no}】왕명(王命)으로 특별한 사명(使命)을 띠고 지방에 파견되는 임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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