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용어사전】 {병거 혹은 전사}
① 수리아에 있는 안디옥. 1. B.C.300년경에 수리아 왕 셀고니스가돌이 건설하고 국도로 정하였는데 당시는 세계 제일의 화려한 도시였다.

②예수 당시에는 로마 제3도시였고 스데반이 순교를 당할 때에 신도가 사방으로 흩어져 이 성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교회를 설립하였으니 이것이 곧 이방 교회의 시초가 되었다.이 소문을 들은 예루살렘 교회는 바울과 바나바를 권유사로 보냈다.(행11:20-23)

바울이 이 성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행11:26)

④이 교회에서 구제 사업을 창시함.(행11:29-30)

⑤이 교회에서 전도사업에 알려진 유명한 교역자는 니골라, 아가보, 바나바, 니게르, 시므온, 루기오, 마니, 사울(바울)등인데 그중에서 바나바와 바울을 선발하여 파송하니 이것이 곧 선교 사업의 시초요 제1대 선교사이다.(행6:5; 11:28; 행13:1-4)

⑥선교사로 파송받은 바나바와 바울은 구브로를 비롯하여 아세아, 바게도냐, 헬라, 로마에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게 된 원동력이 되었다. 주후 110년경에 요한의 제자로 유명한 익나시우스는 이 성에서 40년간 복음운동에 충성하다가 순교를 당하였다.

② 소아시아, 비시디아도에 있는 성으로 사도 시대 광대한 성전과 회당과 연극장이 있었다. 바울이 제1차 선교 여행시에 이 성에 들어가 전도할 때 이방인이 많이 따르는 것을 보고 유대인들이 시기하여 이고니온과 루스드라성까지 축출하였으나 귀로에 다시 이 성에 들어와 제자들의 마음을 신앙으로 견고케 했다.(행13:14,50;딤후3:10,11;행14:21-22) 지금은 빈터 위에 수도의 유적이 남아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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