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瞿曇悉達

(구담실달) Gautama Siddhanta 인도의 천문학자. 《대당개원점경》 120권을 지었다. 이는 천문·기상·지·동물 등의 점문들을 편집한 점복서인데, 그 안에 구집력 1권이 들어 있다. 중국 당(唐)나라에서 활동하였다. 현종(玄宗)의 개원(開元) 연간(713∼741)의 태사령(太史令)으로 《대당개원점경(大唐開元占經)》 120권을 지었다. […]

四有爲相

(사유위상)【佛敎辭典】 [1] 生住異滅也. 詳見有爲條. {⇒-0–165124-6526} [2] 生住異滅之四者, 此有二種. 一一期四相. 法之初有名生, 生已而相似相異名住, 此相續之轉變名異, 後無名滅. 二刹那生滅. 謂一刹那中具四相也. 此有大小乘之別, 大乘法相宗謂色心之法體, 自有生住異滅四相之變化. 卽言四相者, 以其變化分位而名之假法也. 本無今有之位名生. 生位暫停之位名住. 住別前後之位名異. 無位名滅. 此中前三者爲有, 故同在現在. 一爲無, 故在過去(唯識述記二末), 小乘有部立色心之法體爲恒有, 故其生滅之變化隨用而說, […]

부르칸

(Burkhan)【몽고신화】 부리아트(Buriat)족의 창조설화에 나오는 창조주. 부르칸이 하늘을 날아다니다가 오리가 새끼 열둘을 데리고 물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물 속에 들어가서 입에는 검은 흙, 발에는 붉은 흙을 갖고 오도록 명령했다. […]

아미타불(阿彌陀佛)

【문화재사전】서방극락세계에서 중생을 위해 자비를 베푸는 부처. 아미타불은 대승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부처로서 정토사상의 발달과 함께 중국, 한국, 일본 그리고 서역등 널리 퍼져 있다. 단독상과 삼존상이 아미타9품인을 하며 협시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이나 후에 […]

五十二衆

(오십이중)【佛敎辭典】涅槃會上五十二類之衆生也. 佛將於雙林樹下入滅, 見放光而自四方來集者, 中有數多異類之衆生. 經文雖無五十二之數字, 而章安之涅槃經疏科經文數五十二衆. 無量諸大比丘一, 六十億比丘尼二, 十地菩薩比丘尼三, 一恒沙菩薩四, 二恒沙優婆塞五, 三恒沙優婆夷六, 四恒沙諸離車七, 五恒沙大臣長者八, 六恒沙毘沙離王及夫人後宮眷屬閻浮提內諸王九, 七恒沙諸王夫人十, 八恒沙諸天女十一, 九恒沙諸龍王十二, 十恒沙諸鬼神王十三, 二十恒沙金翅鳥王十四, 三十恒沙乾闥婆王十五, 四十恒沙緊那羅王十六, 五十恒沙摩睺羅伽王十七, 六十恒沙阿修羅王十八, 七十恒沙陀那婆王十九, 八十恒沙羅刹王二十, 九十恒沙樹林神王二十一, 千恒沙持咒王二十二, 億恒沙貪色鬼魅二十三, 百億恒沙天諸采女二十四, […]

기드온

(Gideon)【기독교용어사전】 {나무찍는 사람}, {여룹바알}므낫세 지파 요나스의 아들인데 일명은 여룹바알이다. “이스라엘”의 제 5대 사사가 되어 이스라엘을 7년간 학대하던 “미디안”을 격멸하고 “이스라엘”을 40년간 태평하게 하였고 특기할만한 것은 ①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

見思

(견사)【佛敎辭典】見惑思惑也. 又云見愛、 見修、 四住、 染汚無智、 枝末無明、 通惑、 界內惑, 皆槪括三界煩惱之通稱. 見惑者諸種之妄見, 邪分別計度道理而起之我見邊見等妄惑也. 思惑者貪瞋痴等之迷情, 思慮世間事物而起之妄惑也. 依之而從所迷上稱見惑爲理惑, 稱思惑爲事惑. 何則? 以見惑爲迷於無常無我等眞諦道理而起之常見我見等邪想, 思惑爲迷於色聲等世間事物而起之貪欲瞋恚等妄情故也. 但以迷理迷事, 而分見思二惑者, 依於小乘俱舍之法相. 若依於大乘唯識之法相, 則以分別俱生之二起而分之. 分別起之煩惱所知二障爲見惑, 俱生起之煩惱所智二障爲修惑. 然稱爲見者, 有二義 : 一、 爲照見眞理時所斷之惑, […]

塔之層級

(탑지층급)【佛敎辭典】探玄記八曰 : 「依長阿含經四人應起塔 : 一佛, 二辟支, 三聲聞, 四輪王也. 眞諦三藏引十二因緣經云八人應起塔 : 一如來, 露盤八重已上, 是佛塔. 二菩薩, 七盤. 三緣覺, 六盤. 四羅漢, 五盤. 五那含, 四盤. 六斯陀含, 三盤. 七須陀洹, 二盤. 八輪王一盤. 若見之不得禮, 以非聖塔故也(所引之十二因緣經今不傳). 又依僧祇律, 凡僧亦起塔. […]

三照

(삼조)【佛敎辭典】台依華嚴經所立, 喩顯彼宗所立之五時敎者. 一、 高山, 日出先照高山, 以喩佛成道後, 最初說華嚴經, 化頓大之菩薩. 二、 幽谷, 日光次照幽谷, 以喩於鹿苑說小乘經化聲聞緣覺. 三、 平地, 日光次照平地, 以喩說方等經乃至涅槃經, 化一般大乘漸入之機. 而照平地之日光分食時, 禺中, 正中三者, 配之於方等般若之三時, 使與涅槃經所說五味之喩無異. 但彼五時相生之次第明了, 而五時敎一體之義未爲顯然, 故以此日光之喩, 闡明如來敎法同一味之義. 然觀本經之文. 譬有四照. 合法有五. 六十華嚴經三十五寶王如來性起品曰 […]

시바(Shiva)

【종교신화-세계】 [동]Sîva 【인도】파괴의 신. 뜻은 “취소하는 존재 또는 제거하는 존재”. 창조의 신 브라흐마, 유지의 신 비슈누와 함께 힌두교의 3대신. 마하데비의 남편. 고대의 성전에는 그 이름이 나오지 않으며 루드라라는 신이 나온다. […]